Avocado and vegetable oil on white background

Avocado and vegetable oil on white background

 

 

 

 

 

 

 

 

 

 

 

 

성분명: 아보카도오일 [Persea Gratissima (Avocado) Oil]
정의: 아보카도의 열매에서 얻은 지방유
용도: 피부컨디셔닝과 수분차단
형상: 녹황색의 투명한 액상
EWG 등급: 1등급 

[EWG등급이란? EWG 등급은 미국의 공신력 있는 환경단체 Environmental Working Group(EWG)에서 화장품 원료의 유해성을 조사해 1~10까지로 구분한 성분 안전도 등급을 말합니다. 성분의 피부 안전도에 따라 0~2등급은 ‘안전(낮은 위험)’, 3~6등급은 ‘보통 위험’, 7~10등급은 ‘높은 위험’으로 나뉩니다.<발췌: 베이비뉴스 안은선기자>]

특징: 
‘숲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의 열매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오일로 비타민E가 많아서 예로부터 아보카도가 많이 나는 지역의 여인들은 피부에 주름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답니다. 근래에는 몸속의 내장지방을 녹이는 착한 기름으로 알려지며 다이어트 용도로도 코코넛 오일과 함께 많이들 먹고 있지요.

점도가 높고 영양감이 풍부하여 건조하고 영양분이 필요한 피부에 매우 좋습니다. 점도가 있는 편이라서 자칫 사용감이 무겁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식물성 오일답게 피부 친화력이 좋아서 피부속으로 깨끗하게 흡수되고 탄탄한 보습막을 만들어줍니다.

스텔라앤마마의 배합이유!

‘태교오일’은 스텔라앤마마가 처음으로 개발한 제품이었습니다.

임신부를 위한 제품으로 개발하면서 자극이 없으면서도
임신 호르몬의 영향으로 지나치게 건조해지는 임신부의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는데요.
2013년 ~ 2014년 산후조리원 스파에서 근무하던 실장님과 에스테티션을 통하여 정말 여러 차례에 걸쳐서
정말 다양한 원료 오일을 품평해보았답니다.
아르간 오일, 호호바 오일은 드라이오일에 가까워서 일반인 피부라면 몰라도 임신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보습감이 부족하다는 평가였고,
올리브오일은 특유의 향이 입덧하는 임신부들에게 곤란할 수도 있다는 평.
살구씨오일도 좋은 오일이었지만 그래도 임신부의 피부가 어르신 이상으로 건조한 경우가 많아 아무래도 보습이 부족할 수 있다는 결론이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아보카도 오일!
일반 사람들한테는 너무 무겁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그러나 임신부, 어르신, 아기처럼 피부가 정말 건조한 경우!!
아보카도 오일은 완벽합니다!
1~3분 정도 문지르다 보면 어느새 깔끔하게 흡수되고
그 위에 물을 뿌려보면 또르르~굴러 떨어질 정도로
탄탄한 보습막이 형성됩니다.

아보카도 오일이 주원료로 들어간 태교오일!
지금 한번 만나보세요!
이름이 태교오일이라고 임산부만 쓰는 것으로 알고 계시나요?

임신해서 선물받아 써보고, 베이비 마사지용으로 재구매 한다는 사실!
천연 오일 중 흔치 않은 200ml 대용량!
지금 구경해보세요!

함께 쓰면 더 좋은 태교크림이 함께 갑니다! 

태교오일-선물세트
http://storefarm.naver.com/stellanmama/products/365115969